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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stion

디자인 시스템은 어디까지 자동화하고, 어디부터 사람이 리뷰해야 할까?

자동화의 범위는 기술이 할 수 있는 일보다 팀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로 정해야 합니다.

컴포넌트 생성, 문서 업데이트, 토큰 변환은 점점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어떤 패턴을 표준으로 채택할지, 예외를 허용할지, 사용자의 맥락에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팀의 몫입니다.

자동화가 속도를 높이면서도 품질의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게 만드는 기준을 이야기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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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보다 실제 경험과 판단 기준을 나눠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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